주택의  구조

다가구 주택 설계시 버려야할 고정 관념은 아닐까요?

세라하우징
2020-04-16
조회수 3324

안녕하세요.

세라 건축그룹 한광일 이사 입니다.


왜! 다가구 주택 디자인은 세월이 지나도 별로 변한것이 없을까요?

건축법상 단독주택 이지만 사는 형태는 원룸과 같은 공동 주택입니다.

늘 같은 형태의 창문들 입니다.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임대할때 공실이 발생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오피스텔 처럼 창을 크게 설치 하여 주는 것이 개방감도 확보 되고 좋습니다.

프라이버시 때문에 창은 작게 만들 이유가 없습니다.

브라인드나 커텐 으로 얼마든지 프라이버시를 유지 할수 있습니다.


다가구는 외부 디자인 보다는 실내 공간에 더 많은 비중을 두어야 합니다.

임대 사는 사람들이 멋진 외부 보다는 알차고 예쁜 실내 공간을 더 중요하게 생각 하기 때문 입니다.

임대형 건물이나 다가구 주택 설계를 조금만 더신경을 쓰면 정말 임대가 잘되는 건축물이 될수 있습니다.

남들과 같은 형태의 건물 같은 평면이면 치열한 임대 시장에서 살아 남기는 어렵습니다.


현대화된 외관, 특화된 평면과 특화된 인테리어로 승부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차별화된 설계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공실은 곧 손실로 이어 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