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초보씨는 오늘 카센타를 가기로 했다
남들 차에는 다 있는 엔진 브레이크가 내 차에 없다는 사실을 알고 난 뒤
카센타에서 장착하기로 한 것이다.
“사장님 엔진브레이크 좀 달아주세요”
“엔진브레이크 장착하는데 얼마나 하죠?”
카센타 사장을 차량 본네트를 열고 이리저리 쳐다보고는
“한 오십만원 정도 들것 같습니다.”
“아잉~~~~~사장님 조금만 깎아주세요”
그러자 카센타 사장은 고개를 흔들면 말한다.
“엔진브레이크 설치하는데 시간도 많이 걸리고, 자재비도 많이 들어갑니다”
“우리가 남는 게 별로 없는데....”
“특별히, 십만원 정도 깎아서 40만원에 해드릴게요”
그리하여 나초보씨는 엔진브레이크를 40만원주고 장착했습니다.
이 이야기는 우스갯소리가 아니라 실화입니다.
운전을 잘 모르시는 분들은 모르실수 있어 설명드리자면 원래 달려 있는것입니다.
있는데 모른다고 바가지 씌운것입니다.

※ 자동차용어사전: 엔진 브레이크 [enginebrake]
주행 속도보다 낮은 기어를 한 단계씩 서서히 낮게 선택하며 가속 페달 누름 상태를 가감하여 각 운동부에 마찰 저항 및 동력 손실을 주어 제동력을 얻는 것을 말하며, 내리막길, 빗길, 눈길 등에서 많이 사용하고, 악조건을 탈출하는 운전 테크닉의 하나로 이용한다.
상담 전화를 받다보면 아직도 세상이 투명하지 않다는 느낌이 많이듭니다.
설계비 외에 인허가비가 들어간다고 하면서 100만원도 받고 200만원도 받는다고 합니다.
생각외로 인허가비를 납부하신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설계시 인허가비는 30평 주택의 경우 “단돈” 만원내외로 납부하게 됩니다.
심지어 받지않는 지자체도 있습니다.
소액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설계사무실에서 납부합니다.
그러니 설계비 외에 인허가비를 요구하며 지불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에휴~~~~~~~~~
특수 분야라고해서..................
건축주 분들이 모른다고 해서 이렇게까지 해서 돈이라는 것을 벌어야 할까요?
여러 씁쓸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나초보씨는 오늘 카센타를 가기로 했다
남들 차에는 다 있는 엔진 브레이크가 내 차에 없다는 사실을 알고 난 뒤
카센타에서 장착하기로 한 것이다.
“사장님 엔진브레이크 좀 달아주세요”
“엔진브레이크 장착하는데 얼마나 하죠?”
카센타 사장을 차량 본네트를 열고 이리저리 쳐다보고는
“한 오십만원 정도 들것 같습니다.”
“아잉~~~~~사장님 조금만 깎아주세요”
그러자 카센타 사장은 고개를 흔들면 말한다.
“엔진브레이크 설치하는데 시간도 많이 걸리고, 자재비도 많이 들어갑니다”
“우리가 남는 게 별로 없는데....”
“특별히, 십만원 정도 깎아서 40만원에 해드릴게요”
그리하여 나초보씨는 엔진브레이크를 40만원주고 장착했습니다.
이 이야기는 우스갯소리가 아니라 실화입니다.
운전을 잘 모르시는 분들은 모르실수 있어 설명드리자면 원래 달려 있는것입니다.
있는데 모른다고 바가지 씌운것입니다.
※ 자동차용어사전: 엔진 브레이크 [enginebrake]
주행 속도보다 낮은 기어를 한 단계씩 서서히 낮게 선택하며 가속 페달 누름 상태를 가감하여 각 운동부에 마찰 저항 및 동력 손실을 주어 제동력을 얻는 것을 말하며, 내리막길, 빗길, 눈길 등에서 많이 사용하고, 악조건을 탈출하는 운전 테크닉의 하나로 이용한다.
상담 전화를 받다보면 아직도 세상이 투명하지 않다는 느낌이 많이듭니다.
설계비 외에 인허가비가 들어간다고 하면서 100만원도 받고 200만원도 받는다고 합니다.
생각외로 인허가비를 납부하신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설계시 인허가비는 30평 주택의 경우 “단돈” 만원내외로 납부하게 됩니다.
심지어 받지않는 지자체도 있습니다.
소액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설계사무실에서 납부합니다.
그러니 설계비 외에 인허가비를 요구하며 지불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에휴~~~~~~~~~
특수 분야라고해서..................
건축주 분들이 모른다고 해서 이렇게까지 해서 돈이라는 것을 벌어야 할까요?
여러 씁쓸한 생각을 하게 됩니다.